시간 참 빠르죠?
벌써 8월말이어요ㅎㅎ
방학은 잘 지내셨나요?
예전에 어떤분이 책을 안읽으니까 말할때 표현도 잘 안되더라구 하시더니만
요즘 제가 그렇더라구요.
단어,표현이 유창해지지가 않고 버벅대기 일쑤더라구요.
9월에는 "연금술사"를 같이 읽어보려고 하는데 어떠세요?

9월첫주 새책공고하고
월2주는 추석이니 휴식하고
9월3주에 첫미션 시작하면 될것 같아요.
제가 책 빌려오면 미션일정 잡아볼께요.
첫미션은 제가 준비하구요.
쑥쑥에 고등 모모반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서
서울대가는 친구들이 기본적으로 마니 읽고 가는 책이라는 이야길 듣고
모모방에서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모모반 여러분 기지개 펴실 준비하시어요~~
하반기에도 모독당은 화욜에 만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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