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에 관한 도서를 읽고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자 했는데 막상 실천하려니 조금은 조심 스런 마음이 앞섭니다. 몇가지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1. DVD로 노출을 시키고자 하는데요....추천좀...
7세 여아구요 그동안은 집에 있던 튼튼영어 교재로 조금씩 해주었는데 거의 처음시작하는거라 쉬우면서도 정서에 도움이 될만한 거였으면 좋겠구요, 영어는 초보지만 나이는 7세라 너무 유치하지 않은것이면 좋겠습니다. (까이유, 루비&막스, 아서시리즈는 어떤가요?)
2. 그림동화책도 7살여자아이가 즐거워할만한 책은 어떤게 좋을지요? 처음 시작으로 삼성에서 나온 명작영화동화나 영어동화는 어려울까요? (참고로 한글로된 동화책은 잘 읽는 편입니다)
3. 리더스북을 따로 더 구입해서 함께 병행해야 할까요, 아님 DVD, 동화책 보여주다가 몇달후에 진행하면 좋을까요? 혹시 추천해 주실 책은???
4. 그 외에도 병행하면 좋을 학습방법이나, 교재, 사전 등 좋은것 있음 추천해 주세요.
5. 마지막으로 아이들 볼 만한 만화나 영화 다운 받는 곳 좀 알려주세요.
( 제가 정보에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 자세한 설명 좀 부탁 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제대로 키워보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용~.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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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Lions은 도서관을 배경으로 Theo, Cleo, Lionel, and Leona 등 4명의 사자가족이 특별한 책과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겪는 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히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일 12타이틀은 파닉스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a.e,i.o.u"과 연결된 Ending 사운드를 강조하고 있으며. 장. 단모음 학습 등 5개의 세트에서 보다 확장된 파닉스 학습으로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알파벳 인지나 단어 인식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단어가 이루어 지고 발음되는 과정을 낱낱이 지켜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접근 방식 때문인지 종종 외국의 유수 언론에서 'Sesame Street''에 비유되어 찬사를 받곤 하는데, 세서미가 어린 연령대를 위한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다면 Between the Lions은 세서미를 졸업한 연령대에게 적합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WGBH와 Sirius Thinking이 그 동안 Arthur나 Seasme Street, Electric Company, Nickelodeon과Jim Henson Production과 함께 공동 제작한 경험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단순히 비슷한 포맷을 사용한다는 차원을 넘어 동일한 제작 이념상에서 좀 더 발전된 내용으로 진일보 했다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각각의 비디오 타이틀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편의 제목은 해당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모티브가 되는 책의 제목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 제목 안에 핵심 모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혹 그동안 Between the Lions를 한번도 접해 보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위에서 소개한 샘플화면 외에 비디오에서 다루고 있는 독특한 접근방법을 몇가지 보여드립니다.아시다시피 규칙성을 지닌 phonics를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 시키면서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최상의 방법은 단연 다양하고 흥미로운 형태의 활동, 즉 액티비티가 관건이랄 수 있습니다.그런데 집에서 엄마가 일일이 액티비티를 구성하고 준비물을 제작하고 아이에게 적용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경험,혹은 짐작하실 겁니다.Between the Lions에는 그런 수고로움을 덜 수 있는 여러형태와 기법의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그 중 일부만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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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개
학습/교육용 비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