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시작하면서
벌써 목표잡기 급급하네요...^^;
파닉스도 병행할까 말까 하는데...
목표에 따라 다르겠죠?
(2달째인데 생각보다 잘 하고 있어서요)
***7세 1.5년차는...어느 정도 되고...
영유마다 다 있는건가요?
그리고 7세 영유...꼭 보낼만한지요?
일유 욕심도 있긴한데...
7세 영유 아니고는...다음에...영어를 자유롭게?아이들과 접하기 어려울것 같기도 하고
파닉스를 좀 하더라도...
리딩까지 이어주는건 원에 맡기는게
제가 좀 편해지고...(물론 다른거 봐줄 생각이지만요)
아이도 부담없을것 같은데....
모르겠네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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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치원에 적합한 아이
영어 유치원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아이
너무 어린 나이의 영, 유아는 엄마와 떨어진다는 분리 불안, 새로운 “단체”라는 환경에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 불완전한 의사소통 능력으로 인한 좌절감 등의 이유로 영어 유치원이 가진 장점을 고스란히 흡수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쑥스러움이 많은 내성적인 아이들은 아이의 실제 능력보다 상대적으로 평가절하 되기도 합니다.
흔히 “한국말도 잘 못하는 데 영어 유치원에 보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
영어유치원 프로그램의 장점
영어 유치원 프로그램의 취약점
학부모들이 영어 유치원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말하기 중심의 교육에 있습니다.
서울의 일반 유치원 교육비가 한 달에 30만원 내외임에 비해 영어 유치원의 경우 60만원은 보통이고 100만원을 호가하는 곳도 많다 보니 보내고 싶어도 너무 비싸서 보내고 싶어도 못 보내는 학부모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영어 유치원이 그만한 비용을 지불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것인지, 비용대비 만족도를 잘 따져보아야 할 것입니다. 
영어 유치원에 만족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온전히 부모의 기대치에 달려 있습니다.
”영어 유치원에만 맡겨두면 다 되겠지~”라는 생각은 오산! 유치원의 교육과정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역할도 생애 초기인 만큼 매우 중요합니다.
흔히 “한국말도 잘 못하는 데 영어 유치원에 보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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