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 입학하는 애가 있습니다.
요즘 영어에 올인 하는 맘들 보고있으니.. 괜히 우리아이만 방치? 하고있는건 아닌지.. 혼자 자책만 합니다 ,
아이는 체능단에서 매일 영어 수업1시간씩 하고 따로 월 수 파닉스를 하고 집에서 엄마표 기탄으로 듣기 쓰기,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다들 학원들을 알아보고있으니. 괜히 맘만 조금해 지네요,
집에서 튼튼 테이프를 계속 틀어주고, 자기전에 짧은 리딩북을 6권~8권씩 매일 읽어 주고 있긴 한데...
얼마전 윤선생파닉스를 체험수업 했어요, 애가 하고싶다고는 하는데.. 학원으로 바로 보내야 할지. 아님 윤선생을 해야될지.. 그냥 눈 딱 감고 1년동안 엄마표 수업을 진행 시켜야될지.. 너무 고민됩니다.
맘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아이는 아직 리딩이 전혀 안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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