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시작한지 한달이 못됩니다.
뭐 첨부터 욕심은 버리고 영어에 노출만 시켜주겠다고 각오로 도전해봤으나...
시간이 갈수록 헷갈리네요...
여기저기 정보를 너무 많이 캐고 다녔는지...
대부분의 말씀들은 유아기때는 영어보다 우리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십니다. 그렇다고 이때에 영어를 하지 말라는 얘기도 없더군요...
그렇다면 영어에 대한 노출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저희 아기요 두돌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남자아이이지만 또래보다 말을 잘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완벽하게 문장을 완성하지 못하지만 꽤 하는편...
고고기글스만 보고, 이동중에 차안에서 좀 듣고여 이것만으로도 노출을 하는건가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아웃풋에는 욕심이 없고
목표는 영어에 거부감만 없이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선배맘님들이라면 어떤 환경을 만드실것인지,
선배맘님들의 영양가 높은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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