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컨텐츠 공모전에 올리신 하양맘님의 글중에서 일부입니다.
도움이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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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11046&page=1
< 파닉스 관련 책, 워크북 >
파닉스 관련책들은 제가 직접 사본 것들이 아니라 구체적인 내용을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가장 유명한(맘님들의 경험을 통해 가장 인정받는 것이라 생각되는)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시판의 책이나 워크북을 이용할 경우, 엄마가 사이트를 열심히 뒤지고 프린트하는 수고를 안 해도 되며 아주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 Smart phonics

; 유일하게 제가 소장하고 있는 파닉스 교재군요. 책을 받아보니 총 5권의 본교재와 5권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단계는 알파벳처럼 쉬운 단계에서 하이레벨인 5단계까지 레벨별로 단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네요.
예원이와도 요새 조금씩 풀고 있는데, 파닉스 공부는 따로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여러 가지 면에서 참 좋은 공부가 되고 있어요. 부족했던 부분이나 의외로 몰랐던 단어들을 짚어볼 수 있고, 체계적이지 못했던 읽기가 튼튼하게 기반을 닦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시디도 활용하기에 좋았고, 전체적으로 아주 잘 만들어진 파닉스 교재와 워크시트로 생각됩니다.
* Dr. Maggie's Phonics

; CTP출판사는 국내에 많이 알려진 리딩북인 런투리드로 유명한 곳이죠. 그래서 런투리드의 유명한 주인공들인 Barney Bear, Cat and Dog, Mr. Noisy 등이 등장해서 런투리드를 하는 애들이라면 더욱 친근감을 느끼고 파닉스를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토리북으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접하게 하고 워크북과 시디 등으로 함께 파닉스 피라미드를 쌓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좋네요.
* Jack & Jill's Phonics Reading

; 스토리북과 함께 하는 파닉스지요. 그냥 워크시트만 푼다고 하면 지루할텐데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고, 워크북과 가이드 북, 시디까지 종합적으로 갖추어져 있어 엄마표로 재미있게 진행하기에 좋습니다.
* Hooked on Phonics

; 파닉스와 사이트워드를 함께 학습해 갈 수 있는 교재로 유명하죠. 단계별로 스토리북과 함께 워크북, 시디, 플래쉬카드, 가이드북 등 아주 종합적으로 잘 갖추어져 있어서 단계별로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습니다.
* Phonics In Reading

; 총 4권이 있는데, 저는 이걸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진 워크시트로 유명하며, 아주 쉬운 단계부터 좀 난이도가 있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 짚어볼 수 있습니다.
* Scholastic Phonics

; K단계, 1, 2단계의 워크북 형식으로 나와 있는 유명한 시리즈죠. 보통 워크북은 흑백 아니면 2톤 칼라 정도인데, 전부 칼라로 되어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아주 다양한 내용으로 문제를 풀어가며 파닉스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또 안에 단어카드가 들어있어 엄마와 활용하기 좋군요.
* Scholastic 100 Words

; 파닉스 교재라 부르기는 애매한데, 읽기를 위한 단어습득과 파닉스 등을 위해 아주 잘 만들어진 것으로 유명한 워크시트입니다. 두꺼운 책에 가득한 페이지를 하나하나 풀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쑤욱 자라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