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차고 넘치게 들으면 리딩도 따라오나요...?

  • 짱캡
  • |
  • 2015-11-27
13

쑥쑥 3년 째인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

엄마표 3년이 되어가고.. 중간에 쉰거 빼면 만2년이 좀 넘었습니다.

초2 남아구요.. 요즘은 매직트리에 폭 빠져서 하루에 서너권씩 집듣을 해주고 있어요.

영어가 싫다.. 입에 달고 사는 녀석인지라 살다살다 이런날도 오는구나.. 감격스러운 요즘입니다..

 

듣기는 한고비 넘겼구나.. 싶으니 치고 올라오는 고민이 있습니다..

제목처럼 차고 넘치게 들으면 리딩도 따라오느냐 입니다..

이녀석 읽기를 정말~~ 싫어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읽기가 많이 쳐지구요..

우리말도 음독을 싫어해서 한글 떼고 바로 묵독으로 읽기 독립이 된 녀석이라 5살 후반부터는 혼자 책을 읽었습니다. 전 그저 도서관 부지런히 다니면서 책 빌려다 줬구요.

반복도 싫어 하는 녀석이라 한번 집듣한 책을 다시 듣지 않아요.  덕분에 도서관에 있는 씨디 딸린 리더스는 다 들어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천권읽기 진행중이고 지금 300권가량 읽어 나가고 있는데 점점 글밥이 많아지니 난색을 표하는 녀석이네요. 글밥이 많아졌다해봤자.. 리더스 1단계 수준입니다.. ㅠ.ㅠ

그냥 둬도 늦지만 올라오는지...  아니면 쉽진 않지만 이렇게 붙잡고 시켜줘야 하는지 ... 

선배맘들의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Asha11
  • |
  • 2015-12-02 19:40
답댓글
balance 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요즘 아이들 듣기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워크지에 있는 문제들을 눈으로 보고도 못풀던걸,, 귀로 들으면 귀신같이 정답을 찾아냅니다.  훗날 뒷감당에 굉장히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 더러 보았습니다.
풍부하게 듣는것 물론 중요합니다만 본인이 소리내어 음독하는훈련 반드시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양이 무리이면 조금씩 점차 분량을 늘려 반드시 본인이 읽어볼 수 있도록 시켜주세요.. 
아이의 레벨이 어느정도에 도달했는지 주기적으로 Level 도 살펴주시고, 부족한 영역에 대한 보강이 저학년 때 이루어 지지 않으면 정말 애쓰고 노력한 결과가 어머님들께는 허탈하게 돌아오시는 경우가 더러 생길거에요..
그러나저러나,, 꾸준한 어머님 노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짱캡
  • |
  • 2015-12-02 21:04
눈으로 보면 못풀고.. 들으면 귀신같이 정답을 찾는... 녀석이 저희 아들이네요.. ^^;;;
예시가 너무 정확해.. 제대로 찔렸습니다.. ㅋㅋㅋ
사실 처음엔 영어의 끈을 놓지 않으려 하다보니 녀석이 싫어하는건 못시킨게 맞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책을 들을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니 모자란 부분 채워봐야겠지요.. 도서관 리더스 다 들어봤으니.. 다 읽어보는걸 목표로 다시 뛰어보겠습니다.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율새나맘
  • |
  • 2015-11-27 13:20
답댓글

저희 아들도 음독을 싫어해서리 항상 묵독만 했었거든요

근데 1000권 읽기를 두 번쯤 돌고나니 

제법 읽을 수 있는 게 많아져서 그런지 좀~~독해가 되는듯요^^

요즘은 음독을 시키는데 딱~~5페이지만 시켜요^^

꾸준히 하다보면 늘거라는 믿음으로요 ㅎㅎ

우선 반복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열씨미 뛰어다니셨을 어머님께 칭찬 듬뿍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짱캡
  • |
  • 2015-11-27 14:22
뚜뚱! 천권읽기 두번~!!!!
대단한데요... 와~~~~~ 입만 벌어져요.. ㅋㅋㅋ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멈추지 않고 지금처럼 가봐야겠어요.. 힘주셔서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5-11-27 12:39
답댓글
음... 
집듣을 하고 있다면 묵독이 가능하고 리딩 수준도 어느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소리내어 있는 읽는 음독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라온제나님 말씀처럼 저도 음독을 권해요.

저희 아이는 쉬운 리더스 책만 한 2년 읽었어요. 흘려듣기, 집중듣기도 리더스북으로...
매직트리는 읽어보지도 못했어요, 자기 취향에 맞지않는다나...
대신, 매일 음독을 시켰어요. 아무리 쉬운 책이어도 무조건 소리내서 읽어보게 했어요. 
읽어보려면 잘 듣고 소리를 따라해봐야 하잖아요. 그게 훈련이 되는 것 같아요. 

쉬운 책을 읽으라고 하면 자존심 상해할 수도 있겠지만, 부담없이 하루에 1~2권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어렵지 않으니까 어깨 으쓱하면서 '이 정도 쯤이야...'하는 마음으로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음독을 싫어하면, 엄마가 아이 앞에서 읽어보면서 잘 읽는지 아이한테 확인해 달라는 식으로 먼저 살짝 미끼(?)를 주셔도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짱캡
  • |
  • 2015-11-27 14:19
쉬운책 자존심 상해 하지 않아요... 짧다고 조~아라 하죠.. ^^
짧은 책만 읽으려는 녀석에게 조바심이 났었나봐요.. 아직 부담이 되어 쉽지 않아 하는지도 모르는데... 본인이 만만하다 생각할 때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전 기다려주는 역할이란걸 다시 느끼게 됐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
  • 이전글 착한 아줌마
  • 다음글 [책소개]어떤 목욕탕이 좋아?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Dolphin Readers]#3 Doctor, Doctor 숙제방
    • 지지맘15
    • |
    • 2015-11-23
    31
  • 숙제검사^^
    • 라온제나4
    • |
    • 2015-11-23
    1
  • Usborne #10 - Black Beauty
    • Aaditya M
    • |
    • 2015-11-23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9 The Emperor's New Clothes
    • 라온제나4
    • |
    • 2015-11-23
    38
  • 숙제검사~!!
    • 라온제나4
    • |
    • 2015-11-23
    6
  • 이미지썸네일 58x58 SMC 03 - When Pigs Fly
    • 령돌맘
    • |
    • 2015-11-23
    11
  • 이미지썸네일 58x58 숙제검사
    • 라온제나4
    • |
    • 2015-11-24
    6
  • [숙제방] SMC 02 - Neither A Borrower Nor A Lender Be, Dude
    • 령돌맘
    • |
    • 2015-11-23
    55
  • 엄마들의 수다
    • 전군마누라
    • |
    • 2015-11-21
    3
  • 저는 현재 미국 남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엄마입니다.
    • sophie1004
    • |
    • 2015-11-22
    9
  • 이미지썸네일 58x58 인천학생과학관
    • 혜정
    • |
    • 2015-11-21
    8
  • 밥상머리대화, 하나
    • 령돌맘
    • |
    • 2015-11-20
    1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