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하신대서 십분걸리는 시댁에 열두시에 왔는데
절인김치배송이 5시라네요.
빈둥빈둥 먹고 놀면서 시간되기 기다리고있어요.
와파가 안된다는거빼고는 나름 쉬고있습니다^^
집에서 나올때는 신랑이랑 화이팅!을 외치면 나왔는데
울신랑은 뒷산에 등산가버리고 지나 티비보며 놀고있어요.ㅎㅎ
쪼금남은 데이터로 초록창에서 놀다가 발견한 문구.
같이 보고싶어서 올려요
지나는 5살이후로 도서관이 키웠다고 늘 생각했어요.
커가면서 세상이 외로울때 의지할수있는 친구중에 도서관도 그 하나가 될수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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