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스민님, ㅋㅋㅋ... 미처 그거까지는 생각 못했네요... 아이들을 유난히 좋아해서... 정말 조카들... 무지하게 이뻐하는데... 막상 제 아가는 잘 안생기네요.. *^^* 언젠가는 주시겠지요... 나이가 있어서 좀 걱정이기는 하지만... 그 동안에 영어공부나 열심히 해 두렵니당~~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꼭 이거네요. > 수진이 이모이셨네여. > 저는 수진이 모(母)... 그러니까 수진이 엄마라고 생각했죠. > 띄워쓰기 안되는 국어실력 오늘 바닥났습니다.^^ > > 조카를 데리고 그렇게 해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아이를 나면 ... 아이에겐 얼마나 더 열심히 해주실까 싶습니다. > 님의 샤샤 활용기도 잘 봤습니다. > > 저도 오늘 동영상 봤습니다. > 정말 동여상을 보니 접근이 쉬워보이네요. > 수진 이모님 수진이와 샤샤 활용안 계속 올려주실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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