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첨부화일 다운로드 받아서 한번 들어 보실래요? *^^* 집에서 컴퓨터로 인터넷에 있는거 녹음한거라 60초 밖에 안되서 중간에 끊기기는 했지만...) 파닉스... 사실 제가 영어배울 때는 파닉스라는 거 뭔지도 몰랐거든요... 그래서 수진이랑 공부하면서...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파닉스는 원래 읽기 (소리와 문자와의 관계 파악하기) 학습을 위해서 시작됬대요... 일단 글자를 보고 읽으면서 때로는 소리로 의미가 더 잘 파악이 되기도 하고, 이후의 다른 언어학습에도 도움이 된다는데... 그러니까 파닉스만 가지고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일종의 절름발이 학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말이에요... *^^*) 보통은 많은 교과의 내용을 학습하기 이전인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이미 다 끝난대요... 음... 일단 저는 샤샤로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 안에 있는 파닉스 부분을 가지고 해요... 제 맘 같아서는 그냥 후딱 해버리고 싶은데... ㅎㅎ 미국 아이들도 기본적인 파닉스 음가 (알파벳)만 학습하는데 일년 내내 공부한다고 하니까... 그냥 그 욕심은 버렸습니다. 지금은 beginning sound 단계인데요... 한달에 알파벳 2개 정도씩 나가요.. 한 알파벳에는 단어가 4개 정도씩 소개되고... 또 문장이나, 단어찾기, 숨은그림, 카드 등에서 여러번 반복이 되니까 금방 익히게 되더라구요... (물론 이런걸 하루에 다 하는 건 아니구요..) 그러면서 쓰기도 한번쯤은 같이 해 보구 있어요. 꼭 알파벳을 정확히 쓰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자기가 먼가 알고 있는 것을 쓰는 것으로 표현하고 싶어하기도 해서 접할 수 있도록만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는 파닉스 노래... (궁금맘님이 말씀하시는...) 챈트 등등이 알파벳마다 들어 있어서요... 음가를 노래나 챈트로 금방 알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음... 근데 샤샤를 안스고 계실지도 모르니까요... 인터넷에서 가끔 그렇게 해주는 곳은 봤는데.. 샤샤를 쓰고 있어서... 차일드에듀넷 www.childedu.net 같이 병행하는데요.. 거기 프리존에 가면 음가랑 기본 단어랑 볼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교재 안쓰셔도... 그 부분만 필요하신거면 한달 써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 위에거는 제가 집에서 차일드에듀넷 녹음해서... ㅎㅎ 질은 별로 좋지 않은데여.. (그리고 중간이 끊겨서... ^^;) 요즘은 제가 자꾸 단어 이야기 할 때 앞에 소리로 물어봐서 그런지.. dog라는 단어를 쓰고 싶으면... 수진이가 저보구 스펠링을 불러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소리로 말해 달라고 해요... 처음에는 좀 어색했는데... 소리로 (한국말로 표현하려니까 잘 안되지만 감안하고 봐주세여) 드드 어어 그그... 드 어그 드 어그 덕 이렇게 읽어 줘요. 그러면 간단한 단어 정도는 (3글자 정도 되고, 파닉스 법칙에 맞는것) 쓰더라구요... 그리고 꼭 의미 있는 단어가 아니어두요... 가끔씩 bat이라는 단어를 했으면요... 그 아래에다가 bat pat tat cat dat 뭐 이렇게 쉬운 정도로 읽을 수 있는 단어를 적고 같이 읽어 봐요.. 그러니까... 한달에 꼭 알파벳 2개만 다루는 것은 아닌게 되더라구요... 파닉스만 그대로 외우게 하면... 아이가 지루해 할 것 같아서.. 읽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카드게임도 하고.. 교재에 있는 칼라링도 하고... 노래도 듣고 부르고, 챈트도 하고... 어쨌든 여러 방법 써 봅니다.. 항상 글쓰다 보면은요... 간단하게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요점만 써야지 하고 결심하는데 꼭 장황하게 되더라구요. 무료에서는 노래는 들을 수 없고... 단어랑 음가만 들을 수 있는 것 같으니까.. 한번 가 보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샌드위치 데이라서... 오랫만에 집에 있는데... 배탈이 나서 꼼짝도 못했습니다.. 근데.. 날씨 좋네여~~ 놀러 가시는 분들 부러워라.... *^^*


쑥쑥몰
체험이벤트







파닉스... 전 이런방법 해보고 있는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