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동안 워렌버핏의 명언들 마음에 새기셨나요??
볼때마다 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등장하니... 너무 좋아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엘레나가 농구프로 선수로 가기위한 좋은 기회인 캠프를 두고..
고민을 하는데요..
부모님은 당연히 학업이 중요하다 하시고..
엘레나도 학교생활을 무척이나 좋아해요~~
농구도 좋아하고....
하지만..
샤킬오닐의 깜짝 연기에.... 놀라는 엘레나...
샤킬오닐은 운동은 다치면 한순간에 끝이지만..
배움은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다는..말을 하게 되지요~~
이것은 엘레나의 농구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지요~~
울집 1호도.. 6학년이 되니.. 학업에 대해 더욱 신경쓰이는게 사실이에요
울집 1호에게 요즘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샤킬오닐이 해줘서..
어찌나 고맙던지...
~~~~
그럼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덧붙이는 말..
아이들 워크시트 작성해 놓은것 보고 깜놀했어요!!
쑥쑥의 아이들은 진짜... 엘리트 집단인듯해요...
성실하고... 정성껏 풀어놓은 워크시트들....
매번 댓글 볼때마다 감탄하며 보네요~~~
아이들 칭찬 마구마구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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