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저희집이 쑥쑥 활동한지 1년이 되었네요.
알파벳도 모르던 3학년 아이를 데리고 시작한 쑥쑥영어의 첫발걸음이 작년 12월 <<미책방&미디방>>이었습니다.
<<읽기&챕터방>>만큼이나 모두들 열정적이었고 저희집은 이렇게 쭉~ 연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너무 많은 정보와 관심과 사랑에 힘들다는 생각하지 못하고 달려왔습니다~
앞으로 달려나갈 일이 한참 남았고 때로는 걱정도 되지만 쑥쑥 때문에 다시 한발 한발 내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달아주신 댓글로 힘을 얻었고 미소를 지었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댓글에 소홀했어요....ㅠㅠㅠ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집중하다보니 느린 것 같아도 "슬슬 챕터북을 한번?"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학교 영어시간이 참 쉽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자기가 영어를 많이 잘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ㅋㅋㅋㅋㅋ 많이 웃었습니다.
소극적인 아이인데 이런 자신감이 생긴건 모두 <<책읽기>>으로부터 시작됬답니다.
혹시라도 엄마표 힘드신 시기를 보내시는 분들 힘내세요~~
영어고수가 되어도 엄마표는 엄마와 아이가 지칠 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때마다 함께하는 쑥쑥맘들 바라보면서 다시 걸어나가시길 바래요~~^^
일주일간 읽은 아이들 책 모두모두 풀어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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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숙제방및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