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성원에 힘입어 2탄을 올립니다.
곧 크리스마스 시즌이기도 하니 '차이코스프키의 호두까기인형' 에 나오는
즐거운 곡들 위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독일의 유명한 야외콘서트 '발트뷔네'
waldbuhne 로 검색하시면 유명한 곡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제가 이런 영상을 좋아하는 이유는, 음악도 좋아하지만
연주하는 그림을 보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랍니다.
이런 거 보여주면, 아이들 악기연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더구만요~~
'March of the Toy soldiers'
'Dance of the sugar plum fairy'
'Chinese dance'
집에 플룻을 부는 아이가 있다면 꼭 보여줘야겠지요~~
이 곡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의 왈츠'입니다. 다 아시는 거죠??
작은 아이는 오자와의 지휘를 따라하며 즐깁니다. ~~~
춤추는 지휘자 오자와의 연기(?) 도 보는 재미를 쏠쏠하게 더해줍니다.
어제 보셨던 오하이오 밴드의 '사운드 오브 뮤직'
인형극도 하는군요~~
클래식과 별로 안 친한 경우
이렇게 나팔을 빵빵 불고 북으로 때려 부수는 음악으로 시작하면 아주 쉽습니다.
몰라도 일단 들썩들썩 신이 나니깐요~~
일본의 마칭밴드 콘테스트입니다. 저도 처음봤는데 무척 재미있네요.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 일본 특유의 분위기(제국주의적?? ㅋㅋ) 가 물씬 풍기면서...
여기 나오는 곡이 마칭밴드에서 가장 유명한 곡들같은데 저도 모르겠네....
너무 궁금합니다. ㅋㅋㅋ '수자폰'을 발명(?)한 수자 라는 분의 곡이 아닐까 짐작합니다~
어째 줄이 저렇게 딱딱 맞는지 정말 신기하고 재미납니다. ㅋㅋ
저도 음악을 워낙 좋아해서
아침에 뭐 한번 듣고 나면 며칠동안 귀에서 왱왱대는데...
쑥쑥에 올리면 후유증이 더~욱 오래 갑니다.
뭐... 다 제가 좋아서 하는 짓이니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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