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열 zero인 원2맘.
이런 싸이트가 있는 줄 며칠전에 알았슴다.
알고도 며칠을 걍 보내고~~ 갑자기 띵! 떠올라서 살짝 엿보니..
호흡곤란상태임다.
엄마표 엄마표??
책이나 애들 와리가리 하다가 발에 채이는 노선에 놔두고
왕왕 대는 소리로 들려도 오디오 무심히 틀어놓는 정도로만 생각했던 엄마표 영어.
진짜 엄마표? 이건 완전 전문가표.
내가 세상을 넘 모르고 살았슴다.
에휴..... 눈앞이 캄캄하네
교육열 zero인 원2맘.
이런 싸이트가 있는 줄 며칠전에 알았슴다.
알고도 며칠을 걍 보내고~~ 갑자기 띵! 떠올라서 살짝 엿보니..
호흡곤란상태임다.
엄마표 엄마표??
책이나 애들 와리가리 하다가 발에 채이는 노선에 놔두고
왕왕 대는 소리로 들려도 오디오 무심히 틀어놓는 정도로만 생각했던 엄마표 영어.
진짜 엄마표? 이건 완전 전문가표.
내가 세상을 넘 모르고 살았슴다.
에휴..... 눈앞이 캄캄하네
대단한 맘님들이 계신것은 분명한데요,
안대단한 맘도 은근히 있답니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줄 자신만 있으시면 한번쯤 해볼만해요.
저는 스스로 엄마표영어 한다고 자부하는데요,
정작 하는것은 하루 디브이디 한편 틀기와 영어책 1~2권 읽어주기가 전부에요.
우습죠?
그런데 이걸 매일 일년씩 이년씩 하면 분명히 실력은 쌓인다.. 는게 저의 믿음이에요.
엄마에게 조금 우스운 정도로만, 조금 뭐좀 더 해볼까나.. 싶은 정도로만 시작해보세요.
화이팅하세요~
여기 쑥님들 다 따라갈려면 남는건 좌절과 절망.. 그리고 애잡는 소리..
자기가 할수 있는것 부터.. 천천히.,,과욕은 금물입니다..
하루 영어책 한권 또는 두권만이라도 읽어주겠다 라는 다짐을 하심 어떨지...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나 캐릭터를 집중공략하는것도 좋겠죠?
첨 오시믄 호흡곤란상태.. 저도 이해가 되어서 한자 남깁니다..
이곳에 고수님들 많이들 계십니다.
정말 전문가이신분들도 더러 계신거 같구요.(글을 읽다보면)
하지만 대부분은 영어에 부담감없이 아이들의 사연스러운 영어노출에 접근시켜주고..더 나아가 엄마와 같이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하려는 엄마들이 많으신것 같아요.(저또한 그렇구요.)
이곳에올려놓은 글들 많이 보시고 내 아이에 맞는, 엄마가 해 줄수 있는 책과 교재를 선택해 주시는것이 중요하다봄니다.
책하나 전성해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읽혀주는것도 하나의 엄마표 아닐런지요..
쉬운것 부터 차근차근 해 주자고요.
엄마표 화이팅.!!
예전에 어떤 님께서 이런글을 올리신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엄마표 누구나 해줄수 있으나 아무나 해 줄수 없다-
그만큼 엄마도 노력이 필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