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 The search for the perfect Child" Jan fearnley 의 작품입니다.(스토리 셰이크)
Fido라는 강아지가 주인공인데 detactive이지요..ㅋㅋ..
누가 perfect child 인지 찾아가는 과정인데 아이들이 무척이나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단어가 약간 수준이 있는데 Voca. theme을 잘 잡아 수업하면 단어 향상에도 꽤 도움이 되요.
첫 장 부터 최상급(cleverest,sharpest,coolest) 그리고 반대말(anything, everything)이 나오는데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었어요.
또한 아이들 눈 높이에 맞는 그림이 있어 특히 6,7세 개구쟁이들이 보면서 깔깔 거렸어요 ㅋㅋ...
냉장고에 낙서하고 엎지르고..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 그림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오디오 노래가 재미있어서 아이들의 흥미 유발을 시키네요.
전 늘 워크북이 마음에 들기에..^^; 칭찬을 또 하자면 before reading 때 미로찾기가 있어
detective라는 단어를 유추해 볼 수가 있었고, 약간 어려울 듯 했던 단어를 퍼즐찾기를 통해 좀 더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었어요.
T.G 에서 개사를 해 I am 이라고 바꾸어 보라는 액티비티가 있어 해보았더니 아이들이 아~~주 즐거워 했어요 ^^ 내용이 Fido가 찾다가 perfect한 아이는 바로 너 라는 것이 마지막 내용이었거든요^^
동화책 뿐만이 아니라 워크북과 재밌는 노래로 즐거운 영어시간이 되게 만들어주었어요 ^^
개구쟁이 꼬맹이들을 둔 맘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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