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닷컴을 알게 된 건 행운입니다. 막연히 영어를 가르쳐야 겠다는 무지한 나에게
이정표가 되고 있는 고마운 싸이트입니다.
선배님들 이야기 잘 읽고 있는데요... 우리 9개월로 접어든 딸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요?
위씽포 베이비 들으면서 같이 부르고 있고 빅 그린 먼스터 책 한권 구입해서 매일 보고 듣고
있는 정도입니다... 단어와 사진 벽에 붙여놓고 가르쳐 주는 것도 좋은가요?
아무튼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좀 막막해서요..
쑥쑥닷컴을 알게 된 건 행운입니다. 막연히 영어를 가르쳐야 겠다는 무지한 나에게
이정표가 되고 있는 고마운 싸이트입니다.
선배님들 이야기 잘 읽고 있는데요... 우리 9개월로 접어든 딸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요?
위씽포 베이비 들으면서 같이 부르고 있고 빅 그린 먼스터 책 한권 구입해서 매일 보고 듣고
있는 정도입니다... 단어와 사진 벽에 붙여놓고 가르쳐 주는 것도 좋은가요?
아무튼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좀 막막해서요..
일단 그 정도로 지속하시면서 자료를 많이 찾아 보세요.
어떤 책이 있고, 어떤 단계로 사람들이 영어를 진행하는지...
18개월이 될 때까지는 아이가 언어적으로 별다른 진전을 안 보이기 때문에 그 때까지 준비를 충분히 해 놓으시는 게 좋을 거에요.
실제 가능하신 엄마표 방법도 찾아 보시구요.
어떤 엄마는 생활영어 중심으로 하고 어떤 엄마는 책만 읽어주기도 하고 어떤 엄마는 교구를 만들기도 하고,
어떤 엄마는 스토리 텔링을 많이 해 주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이 병행되면 좋지만, 아무래도 가장 편한 방법을 자주 쓰게 되니까요.
책을 읽어 주는데 발음이 마음에 안 드시면 노부영 따라하기를 먼저 해 보면서 발음 연습을 하셔도 좋구요.
아이가 유아기에 읽을 만한 책들을 미리 읽어 보시면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 놓으시는 것도 - 아울러 그런 단어들을 어떻게 인지시키는 게 좋을까 생각해 보시는 것도 나중을 대비해서 좋을 거에요.
어느 순간 아이가 말하는 실력이 엄마가 준비해 놓을 것을 순식간에 넘어서는 때가 오거든요.
또 그 때는 육아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육아에 치이다가 영어를 놓치 않으시려면, 당분간은 준비기간으로만 삼으시는 것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위씽으로 매일 조금씩 놀아 주시는 건 빼 먹지 마시구요. ^^ 홧팅!
왼쪽에 보시면, 선무따라고 보이시지요?^^
선배맘 무조건따라하기에요..
한번 쭉~~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꺼에요.
8개월이면, 아직 기저귀를 하고 있을때니깐.. 유나맘님이 쓰신 글중,
Diaper song 불러주면서 기저귀 갈아주셨다는 얘기도 있을꺼에요.. (제가 그거따라했거든요..ㅎㅎ)
아직은 어리니 노래를 많이 불러주고 생활영어 조금씩 해주고 하는게 좋을것같은데요.. ^^
(저도 뭐..초보맘이니, 많이 조언드릴 입장은 아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