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제 30개월 되었네요.
여태 한건 마더구즈 들려주고 보여주기.
노부영 책 보기.
도라도라 DVD 마니마니 보기^^;; 입니다...
이제 큰 어린이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영어가 새삼 고민으로 떠오르네요.
엄마가 영어 전공을 했음에도... 중고등학생 밖에 가르쳐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1.
요즘 튼튼영어가 대세인거 같은데요.
과연 한세트에 60만원 씩 들여서 해줘야하는건지...
그리고 벌써 해도 되는건지... 고민입니다. ㅡ.ㅡ
튼튼영어는 제가 엄마표로 할 수 있을지...
아님 그냥 튼튼영어 수업을 시켜야할지...
2.
저번주에 키즈킹콩 이란곳에서 놀이영어 수업이 개설되어서 체험 수업 다녀왔어요.
울 아이 넘 재미나게 잘 하는것 같았어요.
그러나... 계속 꾸준히 하는 단계성, 연계성은 없는거 같고.. 그냥 재미만 있을거 같아... 등록은 안했어요.
이건 걍 패스해도 되겠지요?
3.
마지막은 영어책 전집인데요... 요즘 많이들 들이시는 씽씽****
제가 봐도 재미나게 잘 되어있더라고요.
이번에 구입해서 아이랑 가지고 놀려고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울 아이 dvd만 너무 봐서...엄마표로 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숫자는 1-10까지 셀줄은 압니다.. 영어로 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