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다닌 태권도에서 형들이 산타는 없다. 입방정들을 떨어서.... 없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올해 클스마스전에 물어보니 선물은 엄마아빠가 사주는 거라고...... 산타는 없는거라고....
그래서 저도 산타 없으니 선물도 없겠네~ 산타가 있어야 선물이 있지~!^^;;;
매년 만들던 클스마스 트리도 산타가 없다는 아들말에 굳이 선물 놓아 둘것도 아닌데 필요없다고 생각들어 만들지도 않고....
어렵게 구해놓은 없어서 못판다는 터닝메카드 장난감도 사놓은거니 포장도 안하고 봉투에 담아서 어디 있으니 찾아가지라며.. 산타를생각하는 운치도, 낭만도 없이, 아이의 동심일 깰까 조마조마한 선물포장이나 몰래갖다놓는 스릴도 없는 클스마스를 보냈네요~^^
내년부턴 아주 쿨하게 저도 클스마스 선물은 산타가 없으니 없는거로 가려구요~ㅋㅋ
일찍 동심은 깨졌지만 그래도 나름 편하게 생각하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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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숙제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