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또 깜박할까봐....
미리 열어둡니다~ ^^
다들 열심히 알차게 방학을 보내시는 것 같아요~ ^^
아이들의 일기에도 고스란히 담겨있겠죠?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는지...
보여주세요~^^
내일 또 깜박할까봐....
미리 열어둡니다~ ^^
다들 열심히 알차게 방학을 보내시는 것 같아요~ ^^
아이들의 일기에도 고스란히 담겨있겠죠?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는지...
보여주세요~^^
8번 룰룰루(케이트,니콜)입니다. 방학이라 잠시 시골에 다녀왔더니 일기쓰기도 뛰어넘어버렸습니다. 간신히 하나씩 썼는데, 그것도 쓰다말고 잠들었네요. 다음주부터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시작하렵니다.


초2 제인이요~~~
친구생일인데...친구아빠가 코스**에서 파는 직사각형 큰 케익을 사왔다고 엄청 부러워 하더라구요...ㅋㅋㅋ
저희동네은 그 마트도 없고 저흰 회원도 아니라못가는데 말이죠~~ㅎㅎㅎ

초3예인이요~~~
예인이 13개월때부터 같이 어울렸던 아파트 친구인데 3년전 제주도로 이사갔어요... 방학때마다 이천에 오는데 저희집에서 1박2일 지내다 갔어요... 죽마고우라 그런지 6개월에 한번만나도 우정이 변치 않더라구요... 덕분에 파자마파티를 2번이나 하네요~~~>,<
19번, 소피아
벨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피아 할머니오시고,주말 이모집 놀러다니더니 일기를 겨우1개 적었네요~ㅋ

숙제검사
상장 도착했어요~ 동기 부여 팍팍
상장과 선물이 도착했어요. ^^*
상장 인증샷~~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