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토깽이는 이제 막 36개월을 지나 37개월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어린이집 다니고 있고요..^^
가방에 토깽이 이모가 만들어 준 부직포 몬스터들도 데리고 갑니다...ㅡ.ㅡ
어제는 블루 몬스터, 오늘은 몬스터 모두 다...ㅋㅋ
다 데리고 가야한다네요..
토깽이 소의가 몬스터에 빠진 기념으로 동영상 하나 올릴게요..^^
자기 기분 내킬 때 읽으면 잘 읽는데, 동영상 찍을려고 크게 읽으라고 하니깐..
소의가 살짝 화가 난 것 같습니다...읽기 싫은데 읽으라고 한다고..
Go away~하는 것도 다 빼 먹고 대강대강 읽어버리네요..ㅠ.ㅠ
쩝...다음부터는 몰래 찍어야겠어요..
덤으로 몬스터들이랑 노래 들으며 노는 동영상도 올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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