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영어의 노출이 전혀없던 6,7세의 아이들에게 영어를 처음 접하게 해주고 싶을때 제나름의 생각을 옮긴
글입니다. 읽어보시면 살짝 도움이 되실듯하여 올려드립니다.
엄마표 역시 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꾸준히가 제일 중요하답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맞는 환경을 만들어 꾸준히 영어에 노출 시켜 주세요~^^*
전문보기> 제9회 유치와 초등영어의 처음시작
전혀 영어의 노출이 없던 아이에게 유치나 초등 저학년에 접어들면서 처음으로 접해줄려고 할때 어떤 식으로 접해주면 될런지??
대체로 그시기에 영어를 처음 접해주고자 주위를 둘러보면 몬테소리, 프뢰벨, 한솔, 튼튼, 웅진, 구몬, 윤선생..... 값비싼 고가의 전집에서 부터 학습지까지 주변 엄마들이 현재 진행중이거나 경험했던 다양한 학습 정보를 접하고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제 주위에도 그렇지만, 아이를 몇년째 **영어를 해오다 별 진전이 없어 다시 ***영어로 갈아타고 .. 하지만 아이의 영어실력은 진전이 없고 이러한 악순환만 계속되는 경우를 흔히 보았습니다.
(물론 양질의 교재 선택과 노력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이룬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다행히 그럼에도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재미있어 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오히려 "영어란 지루하고 재미없는것 이다 "라는 인상만 가지게 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이는 앞서 나열한 다양한 영어메이커나 방문교사의 자질문제라기 보다 전적으로 거기에만 의존하는 교육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바로 엄마표의 부제가 나은 결과가 아닐런지요.
아이를 기관에 보내든 학습지를 하든 과외를 시키든 영어란 언어의 흐름을 생활속에서 이어 주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건 바로 엄마의 몫이구요.
엄마표만을 고집하라는것이 아니라 뭐든 엄마표를 병행하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엄마표를 통해 내아이 영어실력을 기대하는것이 아니라
엄마표를 통해 내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하게 하는것! 여기에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생각합니다.
아이가 교육기관을 통해 영어를 배워나가는데 있어 거부하거나 어려워하지 않도록 기반형성의 목적을 포함해서 말이지요.
우선은 교재내지는 방문학습지등의 힘을 빌려 적어도 일주에 한번이라는 의무적인 영어환경을 만들어 준다음 거기에 아이가 생소한 영어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엄마가 만들어 주는 것이
덜 막연하고 조금은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엄마표 영어환경은 바로 영어동화와 마더구스등을 통해서 말이지요.
여기에 영어동화 이해를 위해 간단한 액티를 가끔 곁들이면 더없이 좋구요.
영어동화책을 일주일에 한권이라도 꼭 읽어주어 아이가 지금 배우고 있는 영어란 언어의 연장선을 꼭 그어 줍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쑥쑥의 단계별 도서관 -연령별영어학습에 들어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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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실겁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