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립프로그와 고고의 영어모험을 넘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타자를 찾고 있는데...
바니는 잘 보는데...노래위주라...회화랑은 동떨어지고...(도라처럼 한국말,영어 같이 하네요)
리틀베어도 보긴 하는데...잔잔한 편이라...아주 몰입은 아니고요.
메이지도 잘 보던데...행동만봐도 알정도로 쉽다고
(그 말이 영어는 안들리고 화면만 본다는 말처럼 들려서....)
해서...그리고 제가 봐도....아저씨 말하는게 귀에 잘 안들리더라고요.
메이지가 교육적으로도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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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파닉스]영어책을 통한 파닉스 학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