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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되도록이면 참석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냥 글 내용만 보면 직장때문에 참석 못하시는게 아니라 불편하고 익숙하지 않아서 고민이신거 아닌가요?
그 엄마들과 친하게 어울려 다니시라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안면을 트는 건 애를 위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 입장에서도 보면요... 애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7명 중 자기만 빠지면 소외감 느끼지 않을까요? 지금 한번 빠지고 생일 안하고... 그러다보면 결국 다른 애들 생일 전부에 안가게 될 가능성이 크잖아요. 다른 엄마들도 그 애는 원래 안온다... 치부하고 초대 자체를 안할수도 있고요. 다른 친구들이 초대장 받을 때 못 받는 애의 심정은 어떨까요?
만약 이번에 생일 파티가고 다음 달에 생일파티를 하기 싫으시면 대신 예쁘게 포장된 떡을 돌리신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선택하고 무리하진 말자!
거든요~
직장맘이시면서 전업주부들의 일상과 환경에 굳이 맞추려 하는것 보다 (무리하게 맞추려 하다보믄 아무래도 뒤에 그렇지 못할 경우 삐끗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환경과 입장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거기에 맞게 해주는게 좋지 않을런지요?^^*
[컨텐츠공모전][파닉스]영어책을 통한 파닉스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