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내내 한글책만 죽어라 읽혔습니다.
그나마 한글책 읽는 수준은 괜찮은편인데...
영어에 거의 노출이 없었구요. 알파벳조차 아리송해합니다.
어릴때 위씽이나 고고기글을 좋아했습니다.
반복은 별루 안하는편이고 두돌무렵엔 많이 보여주고 들려줬는데
2-3년간 공백이 있다보니 거의 잊은듯하네요.
집에는 삼성영어시작1-4단계,마이퍼스트북1,2,문진.노부영단행본 10여권
위씽시리즈,고고기글,리틀베어,벤앤벨라1,2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 다잡고 시작하려하는데 영어교육책을 읽을수록 눈팅할수록 더 헷갈리네요.
교육용시디롬 구입한상태고 dk영영사전시디롬을 구입할려는데
미국판,영국판이니 2.0이니 2.2니 머리아프네요.
쑥쑥엔 미국판만 있고.. 2.0이 나은가요?2.2가 나은가요?
또 한가지 집에 있는책으로 흘려듣기 하는게 나을까요?
집에 있는책 활용을 많이 못했거든요.
아니면 런투리드를 구입해서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런투리드 사서 나중에 워크북만 구입하면 4살난 동생도 활용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아니면 다른책 추천해주셔도 감솨~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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