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anit124입니다.
Emmet과 Joy 두 아이의 엄마구요~^^
지난번에 이어서 '내 고장 소개 2'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립니다만,
올리려고 보니 '내가 자주 가는 놀이터'가 제대로된 제목이 될 것 같네요~^^;;
주말이며 여기저기 드라이브겸, 산책겸, 운동겸... 겸사 겸사 다들 여기저기 다니시죠?
저희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떤 날은 10분도 안걸리는 공원, 어떤 날은 1시간 이내의 관광지, 좀 마음 먹었다 싶으면 2시간 이내의 관광지도 다닌답니다.
먼저 소개할 곳은 1시간 이내의 관광지에 속하는 '낙안읍성민속마을'
전남 순천시 낙안면에 위치하고 있고, 주차장 넓고, 산책도 하며 민속놀이도 가능한 곳입니다.
물론, 조선시대 전통생활모습을 재현, 옛 초가집 마을의 모습을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여러가지 체험활동도 있어요.
전통혼례, 사물놀이, 농악, 천연염색, 목공예, 짚물공예, 소달구지 체험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차례 다니면서 제가 본것들만 적어봅니다. 물론 더 다양한 체험이 있어요~^^)







두 번째로 소개할 곳은 저희 집에서 2시간 이내의 관광지인 '강천산'
전북 순창군 팔덕면에 위치한 유명한 산이죠?^^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든 멋진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한 겨울에는 비료봉지에 끈을 달아서 준비해 주시더군요~ 썰매 타라고 말이죠~애들 정말 좋아해요! 물론, 썰매 끌어주느라 제대로 산을 궁경하기는 힘들어요~^^ㅎㅎ
가을에는 정말 단풍이 끝내줘요! 정말 정말 멋져요!
무엇보다도 병풍폭포를 비롯 폭포가 여러개 있는데 다 멋지더라구요, 가끔은 무지개도 볼 수 있답니다~^^ 항상 물이 많아서 맑은 냇물을 보며 깨끗해지는 기분도 느낄 수 있고, 힘겹게 산을 타는 기분이 아니라 평화롭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다닐 수 있는...마음이 편안해지는 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이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겨우 세 장 뿐입니다만, 정말 강추하는 곳입니다. 자주 가보세요~^^
날이 많이 풀렸다지만 그래도 아직 겨울은 겨울이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쑥쑥의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행복한 2016년 되길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샴페인 고교생과 함께하는 [마블 어벤져스]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