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5,6세지만 집에서 영어환경이라곤 몇개월전부터 동화책 읽어주는 정도와..일주일에 한번씩의 어린이집에서의 영어수업..집에서 2,3일에 한편씩 보는 dvd ...정도입니다.
유치원에 올라가니 선생님의 영어수업이 좀 놀라웠나봅니다.
ot때보니 영어로만 하는데...어찌나 깜짝 놀랐는지...
저있을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따라하더니 율동할땐 나무막대기처럼 뻣뻣하게 서있기만 하더군요.
어제,그제 유치원을 다녀와서 영어시간에 한마디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브레인퀘스트 2-3세용을 구입했답니다.
집에서 쓰는 생활영어는 제가 영어가 안돼니....몇마디 건내는 수준에서 끝이구요...
자기전에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잠깐 영어퀴즈 시간을 마련하려구요...
우선 아이들이 만만해할 난이도긴 하나...질문이 모두 영어라...
제가 영어로 읽어주고 아무렇지도 않게 한국말로 풀이해도 괜찮을까요?????
괜히...영어에 거부감을 갖지나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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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표 1주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