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5세입니다
작년말쯤부터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마니 가지게되서 지금은 하루종일 영어비슷한말은 옹알거리고 알파벳옹알거리네요.. 그러다보니 이럴떄 엄마가 마니 받쳐줘야 우리아이 영어실력이 날개를 달겠단 생각이 마니드네요
3월부터 영어를 좀 마니하는 일반유치원에 보냈습니다 2시간 영어를 한다는데 쉬는시간뺴놓고하면 1시간반정도할거같네요
제가 진행하는 방법은
아침에 8시부터 9시까지 JEI에서 하는 뽀로로와 디보영어보기
유치원갔다와서 30분에서 1시간정도 영어동화읽어주기 책이 마니없어서 삐아제 영어그림책을 보여주고 제가 인터넷으로 간단한 스토리 프린터한걸 읽어줍니다
저녁먹고쯤에 컴퓨터로 동영상과 액티비티보여주고요.. 이게 다네요 중간중간 아이는 계속 CD(노부영과 동화책)를 지가 좋하는걸루 틀어서 듣고있구요
이정도하는것도 나름 열시미하고잇는데요 잘하고잇나해서요.. 동화책읽어주는게 크게 효과가 있나요?.. 발음도 딸리고 차라리 CD가 나을듯한데 CD는 들으면서 놀고해서 집중적으로 듣지는 않구 제가 읽어주면 같이 책보고그래요..
이번에 ORT나 런투리드중에 구매할까하는데 어떤게 나을까해서요
지금 수준은 color와 과일 야채 인사말,단어50개정도 아네요 아이가 공부쪽으로 노는걸좋아해서 알파벳을 혼자 알게됬어요 알파벳과 연관된 단어공부하는걸 굉장히 좋아하구요 하지만 생활영어쪽으론 거의 몰라요
지금 약간의 기초를 다지긴햇는데 앞으로 어떻게해하얄지 궁금하네요.. ORT나 런투리드 읽어주는게 제일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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