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남아 영어에 처음 접하기 시작합니다.
한솔 신기한 영어나라를 구입했구여..
그런데 선생님을 만나보니 너무 마음에 안드는거예요.
말끝을 흐리고, 인사노래를 하는데 끝까지 제대로 못하고
정말 교육을 받은 선생님인지 의심이 갈정도로요..
영어나라를 부모님과 하는것과
선생님과 하는게 차이가 많이날까요?
저런 선생님이라면 차리리 내가 할까 고민중입니다.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6개월 남아 영어에 처음 접하기 시작합니다.
한솔 신기한 영어나라를 구입했구여..
그런데 선생님을 만나보니 너무 마음에 안드는거예요.
말끝을 흐리고, 인사노래를 하는데 끝까지 제대로 못하고
정말 교육을 받은 선생님인지 의심이 갈정도로요..
영어나라를 부모님과 하는것과
선생님과 하는게 차이가 많이날까요?
저런 선생님이라면 차리리 내가 할까 고민중입니다.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교사의 능력이나 역량에 따라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엄마가 계획적으로 꾸준히 해 주실수 있으시면
엄마가 직접 해주셔도 좋을것 같은데요..
제가 아는 엄마도 첨엔 하다가 좀 아니다 싶어 직접하는
경우를 봤거든요.
엄마표 3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