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에 이중언어 유치원을 다니고 7세에 영유로 바꿨습니다.
일반 유치원 다닐때 처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없지만 영어는 확실히 늘더군요....
며칠만에 엄마가 말해주는 건 너무 이지 하다느니...단어에 s를 더하니 여러개로 늘어난다는 둥 합니다.
적응 기간이 끝나가고 교재 리스트가 나왔어요. 3권은 가지고 있는 책이기도 했고,
정가대로 다 받는 것이 좀 그래서 10%라도 할인 받아볼까 하고 교재명에 출판사가 없어서
정확한 확인이 안되길래 알려달라 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신판이라 가지고 있는 것이 구판이면 안된다는 둥....교재를 일일이 확인해봐야 알아서 번거롭다는 둥...
물론 10%라고 해봐야 얼마 되진 않지만 한푼도 헛으로 쓰고 싶진 않습니다. -.-
( 우리 둘째도 사교육 받고 싶다고 대기 중인데....)
왜 교재를 떳떳하게 공개 못하고 일괄 구매 하도록 하는 것인지...
좀 합리적으로 운영할 순 없는지 참으로 불만이였답니다.
다른 원도 이러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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