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여자아이에요..위로 올해 6살인 오빠가 있어서..
오빠위주로 흘려듣기나 책읽기가 진행이되고있네요..
립프로그 하루 한편보기..맥스앤루비 흘려듣기..마더구즈,위싱 영어동요 듣기..
ort는 싫어합니다..아직 단계가 맞지않아서일테지만요..암튼 ort 책 자체를 싫어해서 드리밀지않아요..ㅋㅋ
한글책은 곧잘 가져오는데..역시나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책이 없어서인지..
영어책은 들고오지않아요..
자기전 책읽기할때 큰애가 맥스앤루비책에 빠져있다보니 맥스앤루비를 들고오면 그제서야 자기도 보겠다고 성화인데..
그것도 글밥이 조금되니 보는둥 마는둥이거든여..
24개월 여자아이가 딱 좋아할만한거 뭐있을지..????????
아..그리고 6세남아..
맥스앤루비책 쑥쑥에서 14종샀답니다..
어떤건 글밥이 상당한데..아직 읽기나 이런거 전혀안되고 엄마표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구요..
글밥이 많은건 좀 다음에 읽게 넣어둘까요? 아님 알든 말든 그냥 읽어주는게 나은건지?
읽다가 솔직히 저도 좀 버벅거릴정도니..이거 원~생소한 단어도 좀 있고(아~창피ㅠ.ㅠ)
ort처럼 지금 3단계중인데...한페이지에 한줄정도인데..
보드북은 몇줄되는데..페이퍼북 몇권은 꽤나 기네여..
그냥 좋아하면 알든 말든 읽어주는게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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