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계속 지름신이 강림하여...죽겠어요..ㅠ.ㅠ
얼마 전 10년도 넘은 컴퓨터..(볼록이 모니터에 대빵 큰 하드..)
결혼 전, 아주버님이 쓰시다가 아주버님이 결혼하시면서 새로 사신다고 저희 신랑한테 물려준..
그리고 우리 결혼 후에도 5년간 계속 써 온 컴퓨터..중간에 업그레이드 한번..ㅋ
요 10년도 더 된 컴퓨터를 바꿨답니다..ㅋㅋ
홈쇼핑에서 아주 싼 가격에 나온 걸로..^^
또, 어제는 디카가 너무 오래되어서(이것도 한 7년?)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참에..
또 홈쇼핑에서..싼 디카가 나오길래..그 새벽에 질러주시고..^^;
며칠 전부터 계속 잼보리가 사고 싶어서 쑥쑥 들랑달랑
하루에도 몇번씩 맘이 오락가락..ㅠ.ㅠ
그래서 그런가, 어제는 잼보리 사는 꿈까지 꿔버렸네요..ㅋㅋㅋ
령돌맘님께서 잼보리 워크북 재활용하신 걸 보고 알게 된 잼보리 영어..ㅋ
순식간에 저를 사로잡았네요..
아웅...좀 더 가격 안 내려가나...ㅋㅋ
비오는 우울한 주말을 맞아...넋두리 함 해봤네요..^^
(낼 교육이 있어서 출근해야되는데 영하 6도라니..우울해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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