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slp 입학했는데요......
6개월은 헛돈버린다 각오하라던 그 누군가의 말이 새삼 너무 와닿는중이라서요.
나름 이중언어유치원에서 잘한다 생각했던터라 좀더 잘하는 속에서 자극받길 바랬는데,
6세 2년차반이 없다보니, 레벨테스트도 없구, class도 생일별로 랜덤하게 나누고,
영유다녔던 아이도 거의 없는듯싶고........홈워크북 보니 작년에 한것들 다시 또.........
걍 그 유치원 다녔으면 레벨높은반이어서 지금 학습분위기도 짱이라던데.......에휴....
엄마욕심에 괜히 애 고생에 돈만 버린듯싶네요.
지금은 그래도 좀 지나면 이중언어 영유보다는 먼가가 낫겠죠????
아무리 엄마 할 탓이라지만..........기왕이면 하는 마음....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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