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팬인 한사람입니다
영유만 보내고 신경안쓰다가 엄마표를 시작할려는 사람입니다
후회많아요..투자에비해서...효과가 없다는..내가 신경을 안쓴탓에...
지난12월부터 읽기첨시작해서...이제 런투리드랑 오알티 4단계정도....런투리드는 아직 진행중이구요...
브레인뱅크 k는 반마쳤어요....스스로 읽고 워크북도하고요...
영유다녀서 말하기는 곧잘합니다
근데 문제는 파닉스를 안할려합니다...쓰기도 싫어합니다-손이 아프데요
파닉스를 안할려는 이유는 단순암기를 싫어합니다
새로운 단어를 보면 그의미를 확실히 알지않으면 다음단어를 안읽을려합니다
연상에 의한 암기법을 좋아하지요
파닉스 책사놓은 엄마 엄마 실망의 연속입니다
애가 좋아하는건 책읽고 토론하기입니다
나름 엄마가 힘듭니다..ㅋㅋ영어가 짧아서리...만약 책만 읽어준다하면 3시간도 앉아있어요
시디듣는것도 좋아하고 저보다 이해력이 좋읍니다
근데 문제는 전 리딩을시키고싶다는거죠
스스로 줄줄 읽기바라는 엄마욕심이죠
리딩책중에 헬로리더나 언아이캔리드 사줄려고하는데 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사준다면 몇단계를 사야하는지...
월드컴 5권정도 틀어줬더니 집듣은 잘하더라구...
다음단계도 사줘야할지 반복해야할지 궁금합니다...선배맘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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