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1주일 됐는데......
목이 붓는거 같아요.........
처음이라 스트레스도 있고........
힘드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20명정도 있는 반들은......
말을 참 않듣네요..드세고.........(특히 7세)
경험자들 계시는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려요..
낼 아침 병원 갔다 가볼까봐요..
벌써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아이들 영어 잘 못하는거 같아요..
요즘 하도 엄마들이 난리라 잘할거 같은데
막상 영어로 질문을 하면 대답을 못해서 놀랐어요..
how ARE YOU? 를 모르는 7세도 많더군요..
영어로만 말하니까..아이들이' 무슨소린지 하나도 모르곘어요...'
제 욕심은 그래도 영어를 많이 써줄려고 하는데
그게 그게 아닌거 같아서 좀 혼란도 있구요........
뭔가 남들이 보기에 주고 받는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보기 좋은 수업 모습을 (아이들 영어 향상보단)가장
중요시 하는거 같더군요..원장이나 지사장이나...............
하긴 워낙 20명씩 데리고 하다보니.....그렇긴 하지만요..
암튼 이컨디션으로 낼 어찌 나갈지...걱정이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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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표 1주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