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조엘 생일맞이 여행을 다녀오고 바로 시작한 나를 따르라였어요.
숙제 매주 늦게 지각제출하고 매번 죄송한 마음 가득이었어요.
매일 닥달하는(?) 애미에 느림보 조엘은 조금 힘들었을거예요ㅎㅎ
그래도 이렇게 완주하고 나니 그 다음걸 찾게 되는게 나를따르라의 매력이겠지요^^;;
완주 상장과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웍싯과 이끌어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선물이라니요!!!
아이에겐 크나 큰 동기부여가 되는 듯해요.
다음주에 시작될 나를따르라를 기대하며 같이 주문한 책도 찍어보았어요.
그동안 라온제나님 항상 숙제방과 숙제검사 이끌어주셔서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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