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인데요 영어에 관심갖게된지 몇개월정도됬어요
CD로 들려주고 TV도 보여주고 컴퓨터로 동영상도 보여주고있지만 제가 무엇보다 신경쓰는부분이 제가 직접읽어주는부분입니다
CD로는 거의 흘려듣기라 제가 직접읽어주면서 글밥을 짚어주면서 보여주거든요.. 아이가 글밥이 많거나 내용을 모를떈 좀 지루해하기도합니다
무식한엄마의 이방법이 좋은건지 하면서도 의문이들긴해요..
사실 오디오로 들려주는건 엄마가 그리힘든건아니자나요 이건 읽어주는건 목도아프고 하다보면 발음도 꼬이고.. 영어를 다 알아듣지못하니 제스처도 같이 해야하고..
내아이에게 정말 좋다면 이정도 못하겟나하는생각으로 꾸준히 하긴하는데 정말 좋은지.. 제가 우선1순위를 줄정도로 중요한건지.. 스스로 의문이드네요..
저는 지금 하루에 30분은 무조건 읽어주고있네요.. 참고로 아이는 무난히 좋아하는편이나 길어지면 딴짓하는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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