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이네요. 다들 잊지 않으셨죠..? 전에 공지했던 대로 12시에 쑥쑥 본사에서 뵐께요. 사실 저도 쑥쑥 본사에 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일단 약도 퍼왔습니다. 잘 보고 잘 찾아오세요.~~ 참석하시기로 하신 은원맘, 똘똘맘, 은행단풍, 큰나무님!! 제가 쪽지 보냈습니다. 홍박사님과 6기분들 뵐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네요.~ 낼일 봐~~~~~~~요~~~~~~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못 오시는 다른 6기분들을 위해 제가 사진 박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