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아님의 글입니다.
> 계속 보내야 할지 고민이네요...오늘 아침에도 가기 싫다고 하다 간신히 보냈네요
> 사립보낼거 아니면 그냥 일발 유치원으로 보내야 할지 걱정이네요
>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영어 테이프 틀어 놓으면 귀 막아 버리네요
> 제 욕심엔 그냥 다녔으면 하는데 제욕심인가요..학원끼리 경쟁생겨 빡세게 시키기는하네요
>
친구 관계보다는 갑자기 수준이 놓아져 어려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친구보다 못한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어 하구요
작년 일년동안 주구장창 놀게만 한것도 후회되구요
무지한 엄마땜시 딸아이 고생하는 것 같아 마음 짠하네요
윤선생 베플키즈를 시킬까 생각중이네요....
계속 보낼거 같죠..엄마 욕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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