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 글읽어보면 다들 왜케 잘하는겨??? 더들 영재 두신거욧????
울 큰넘은 55개월쯤에 첨 동화책 읽어주고(짐60개월)노부영 읽구...덩달아 작은넘(짐 24개월)이
노부영 노래를 따라할 정도.. ㅡ.ㅡ;;뭔뜻인지도 모르공.. 흥얼대더라구요..
문화센터 일주일에 두번가는데 거의 놀자식이라서 땀 뻘뻘흘리면서 놀다옵니다..
내용은 거의 이해를 하는것같은데 그냥 노는거 자체를 즐기는듯해요.. 샘은 애가
똑똑하다고 나보러 좀 해줫냐구 잘한다구 칭찬인데... 원래 쌤들 하는소린건지...
울애 좋아하는 책은 외워서 읽는척?? 햇을뿐이고 도서관에서 런투리드 빌려 보여주며 읽어줬건만
별루 안좋아하구... 그래도 듣고 있긴 한거 같구...잘 모르겟어여... 잘하는건지..
솔직히 첨엔 나두 생활영어해주구 하려고 노력은 많이 햇죠.. 짐... 넘 힘들어 포기.... ㅡ.ㅡ;;
한글은 따로 가르치지 않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단어를 읽더니만 짐은 빠른 속도로 책을 읽어나갑니다.
학습지 샘이 이 나이에 이렇게 글 빨리 읽는거 쉽지 않다구 하더군요... 정말 속도는 빠르게 읽어나갑니다.
아주 어릴때부터 자기전에 꼭 한시간 정도 책을 읽어주던것 땜에 한글을 익힌건진 모르겟어요...
그렇다면 영어도 마찬가지 라는건데 일년만에 챕터북을 줄줄 읽는다는 애들도 잇구...
와~~~다들 영어 천재인가봐여...
울 앤 요즘 단어를 통째로 외우는 중인데... 자주보는 단어를 통으로 외우더라구요..
첨에 한글 혼자 알때도 한글 통째로 외우던데.. 시작일까요???? 걍 계속 동화책만 읽어주면 되는건지...
영어를 싫어하진 않으니 다행이긴한데.. 솔직히 여기 영재두신분들때메 김빠져요... 관두구 시포~~
집에서 영어로만 대화하자고 자주 아이가 그러는데 당췌 서리 짧아서릿.. ㅡ.ㅡ;;;
스타트후 바로 피니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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