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시작한지 6개월이 안된 두아이(6살,3살)엄마입니다.
이곳에서 얻은 지식들로 나름 욜심히 중인데~
암튼...조금전에 ebs 다큐재방송을 보았네여..
솔빛이네 엄마표영어연수..보면서..
그래..그래..나도 다 하는거네..그래 난 잘하고 있는거구나..하면서 욜심히 보았네여.
그래서..끝나고 그 사이트를 방문해보았답니다.
아이가 6살,3살~아직 어리고 솔직히 제욕심이 과한것도 있어서..일찍 시작하면 좋겠지하면서 밀고있는데..
그곳 사이트 글을 읽어보니...
우리 아이들이 아직 나이가 한참어리네여..초등4학년이 적기이고 그 수준에 해야할것들을 제욕심에
지금 부터 지나치게 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비디오시청,흘려듣기,영어책보기...
6살아이 하루 1시간30분가량(맥스앤루비를 좋아함) 을 비디오를 시청중인데..
저도 시간이 길다싶긴한데..중간에 안보게 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까이유나 티모시 이런건 안좋아하고 디즈니 애니들을 좋아하서 대부분 1시간 30분가량의 긴것들을 보고있네요..
사실 6살인데 아직 한글도 못떼고 있고 그닥 빠른 아이가 아닌지라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아닌지라..
모국어에 충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또 맘에 걸리는군요..
아~~
갈피를 못잡겠습니다..그리고 동생이 엉겁결에 3살인데 옆에서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으니..
어린 동생이 또한 맘에 걸리고...
이대로 진행을 해야하는건지..아님 한템포 늦추고 모국어와 책에 전념을 해야하는건지..
답답한 맘에 글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누가 속시원히 답해줄수도 없는 문제지만..하도 답답해서..ㅋㅋ..
아직 너무 어린가요? 솔빛엄마 책도 2권이 나와있네요..사서 봐볼까 고민중이네여..
중심이 좀 잡힐까해서요...에고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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