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식엄마 겁먹은 엄마로써 질문을 올렸는데
선배맘님들의 아주 현실적이고도 중요한 답변을 바탕으로
하루 2시간 노출하기를 염두에 두고
밥먹을 때 영어책 읽어주며 엄마가 따라읽기
파닉스 하루에 두장씩
DVD노출 30~40분
블럭등 놀이 할 때 흘려듣기 30-1시간
10~20분 정도 ORT 단계 사운드펜으로 듣으면서 웃고 따라해보기
를 실시하였고요~
1달이지만
애니매이션볼때 어! 엄마~ 밀크.. 어 엄마~~ 어쩌도 저쩌고 하면서 단어수준에서 듣기에 되는 걸 확인했구요
알파벳을 10개정도 알았는데
5개정도 헷갈리고 알게되었고
파닉스의 개념..그러니까 음가를 지니고 있고 음가들이 합쳐지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알파블럭스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여기서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른 분들은 할 수있었겠지만
저는 여기에서 팁을 얻어서 하게되었기때문에 감사합니다.
아직도 부족한 저는 질문이 있는데요
1. 지금 초등 1학년 입학 영어에 대한 지식이 거의 노출만 된 수준에서도 그러니까 시작하는 수준에서도 파닉스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 하나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알때까지 파닉스는 접근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더 바람직한가요? 선택사항인가요?^^
2. sight word
이것에 대한 접근은 어떻게 하지요?
자금 시도하는 것이 맞나요?
3. 위와 같은 아이의 수준에서 규칙적으로 꾸준히 한다는 조건에서
향후 3~6개월이 되었을 때 목표로 삼을 만한 지표가 있을까요?
4. 활용하기 좋은 ebs프로그램과 교재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그냥 콩나물에 물쏟아 붓고 그럼 쑥쑥자라는 것처럼 그렇게 하면 좋은결과있겠지만
저는 영어에서 성공해본적이 없어 같이 공부하는 입장이니 청사진이 없어요
그래서 목표로 될 만한 지표를 알려주시면
마치 걸어가는 숲속에서 이따금 이정표를 만나면서 아 지금까지 걸어온것이 틀리지 않았구나
이제는 이러한 길이 있구나 하고 생각해볼수있을것같아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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