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녹긴했는데
저는 눈길이 워낙 무서워 살금살금 출근해서 대문엽니다^^
지난 한 주 동안은 어떠셨나요?
아직 학교생활도 익숙치않아서 많이 힘들어하네요
돌아보니 방학동안 그저 추운 날씨탓만 하고
체험학습의 경험이 없어서
참.........
가슴에 따스한 기억이 없네요
다음 주 설준비로 다들 많이 분주할 테고,
이번주엔 쉬엄쉬엄 나가면 어떨까 싶네요
언젠가 저렇게 다정한 모습으로 게임순서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봐도 넘 이뻐요 ㅋㅋㅋ
현재의 모습도 언젠가 사진처럼 지난 모습이 되겠죠?
오늘은 더 이뻐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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