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되는 큰아이가 신경쓰여 둘째에게 올해엔 학급임원맡지 말아달라 부탁했는데
압도적으로 부회장에 당선됐다면서 당당하게 말하는 둘째에게 그만..
하지말랬더니 기어이 했다고..살짝 짜증을 냈네요.
모기소리만한 목소리로 '하려거든 회장을 하던가..' 그랬는데 그걸 또 듣고서는 지딴엔 엄마생각해서 부회장 맡은건데 너무 하다고..
제가 정신이 어떻게 됐었나봐요.. 어찌나 미안하던지..
아들~~ 엄마가 정신 다시 찾아올께. 정말정말 미안♡♡♡
중학생되는 큰아이가 신경쓰여 둘째에게 올해엔 학급임원맡지 말아달라 부탁했는데
압도적으로 부회장에 당선됐다면서 당당하게 말하는 둘째에게 그만..
하지말랬더니 기어이 했다고..살짝 짜증을 냈네요.
모기소리만한 목소리로 '하려거든 회장을 하던가..' 그랬는데 그걸 또 듣고서는 지딴엔 엄마생각해서 부회장 맡은건데 너무 하다고..
제가 정신이 어떻게 됐었나봐요.. 어찌나 미안하던지..
아들~~ 엄마가 정신 다시 찾아올께. 정말정말 미안♡♡♡
불쑥 그럴때가 있지요~~
사과도하고 축하도 해주셨으니 잘하신거예요~~^^
전 왠지 자랑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큰아이 키우면서 그런 경험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지라...
초등학교 때 나가고 싶었는데..친구가 추천해 줘서 후보에는 올랐으나....
1표만 나왔다는 가슴아픈 사실...
추천해준 친구는 다른 친구 뽑고....ㅠㅠ
압도적으로 부회장에 당선도 되고...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둘째 아드니 축하드려요...
[13기 북클럽]회원 모집합니다(3월 23일)
송언 작가님 책 인증샷~~
(뻘잡담)이런 저런...
9회 숙제검사
영어 일기방(봄시즌 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