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아고...정신없이 너무 바빠요....
아이들도 저도...ㅠㅠ
초3제인....
엘러펀트 앤 피기... 브레인뱅크...디즈니 펀투리드..비스킷, 안젤리나, 아써 등의 쑥 프로젝트 하며 집듣하구요...
챕터는 아직 이른듯해서 좀 있다 시키려고 했는데 언니가 하는거 보고...ㅜㅜ
티아라 클럽을 시작을 햇어요....ㅎㅎㅎ 30분이내의 책은 집중할수 있다나 뭐라나요....
사실 둘째는 체크도 안해요...ㅎㅎㅎ 언니처럼 3일에 한권씩 듣고 있어서 그런가 보다 하네요...
지금 티아라 3권 진행중이에요....
초4 예인.....
에휴~~~~~ㅠㅠ
웬 한숨이냐구요???? ㅎㅎㅎㅎ 드디어 올것이 왔어요....ㅋㅋ
과부하가 터져버렸네요....
날따방 캘린더 미스터리 끝남과 동시에 공부방 안젤리나와 아써 어드벤쳐를 덜컥 신청해서는
매일 돌렸죠....잘 따라오길래...별 말 없길래...괜찮겠지 했거든요....
할만은 한 난이도인데....양이 너무 많았던거에요...저도 알고 있었지만 모른척....
제 욕심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서 엄마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던 큰녀석....너무 힘들다고 울면서 하소연 하는데,,,,너무 미안하고...이렇게 예쁘게 말해준게 너무 고맙기도 하고....그랬어요...ㅠㅠ
그래서 한달동안 너 하고 싶은것만 하라고....아무것도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된다고...한달간 휴가아닌 휴가를 줬어요.....
근데 이녀석...북클럽 어렵게 들어가서 숙제를 안내면 더이상 활동을 못한다는걸 알고...ㅎㅎㅎ 북클럽은 활동은 하겠다고....ㅎㅎㅎ
비스킷하고 펀투리드도 재밌고 쉬우니 하겠다고....
얼마전 시작한 에이투지 집듣도 재밌으니 하겠다고....켁...이건 뭦죠????
문제는 안젤리나랑 아써 였어요...ㅎㅎㅎ
아무튼 안젤리나랑 아써는 2주 치 정도를 남기고 스탑해서 완주못했고....
비스킷이랑 나머지 북클럽 활동들은 책 한번 읽고 한번 듣고 간단하게 진행하는걸로 했더니 아이가 숨통이 좀 트이나보더라구요....
그러니 읽고 싶은 책을 마구 읽네요...물론 한글책요...
제가 그간 너무 좀 막 달려왔어요...이제 좀 쉬면서 욕심내지 않고 달려가려구요....
읽기에 집중하면서요.....
그렇게 해서...예인인 A to Z 4권 진행중이구요...
디비디 많이 봤어요...매직스쿨 버스...삐삐....매일 한개씩 봤구요...
영화 챨리와 초콜릿 공장..어린왕자...이렇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