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한 아들~
아직까지도 너무 좋아해서 학원을 못가고 있습니다.
지금 튼튼영어에 원어민화상영어중인데요 막연하게 학원을 안가니 걱정이 앞서네요.
청담에이프릴에서 작년 11월 레벨테스트 받는데 중간이상정도구요..
지금 원서읽기 하고있는데 시간에 쫒겨 꾸준히 하기가 싶지 않네요.
막상해보니 양이 부족한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튼튼접고 원서 집중듣기랑 원서읽기해볼까싶고
혹시 튼튼영어로 성공하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5살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한 아들~
아직까지도 너무 좋아해서 학원을 못가고 있습니다.
지금 튼튼영어에 원어민화상영어중인데요 막연하게 학원을 안가니 걱정이 앞서네요.
청담에이프릴에서 작년 11월 레벨테스트 받는데 중간이상정도구요..
지금 원서읽기 하고있는데 시간에 쫒겨 꾸준히 하기가 싶지 않네요.
막상해보니 양이 부족한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튼튼접고 원서 집중듣기랑 원서읽기해볼까싶고
혹시 튼튼영어로 성공하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초 4 딸을 둔 아는 엄마가 튼튼영어를 5세~8세까지 했어요. 쭉쭉 잘 따라가다가 지금은 원서 읽기로 갈아탄시 3년이 된 셈이네요.
지금 수준으로 두꺼운 챕터북, 소설 읽기도 가능하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원서만 골라서 매일매일 읽힌다네요.
튼튼영어는 좋긴 하지만 위로 레벨업을 많이 시키는 구조라 쉬운 단계의 글을 다지지는 못한다고 해요.
지금 승우맘님은 튼튼도 하고 원서읽기도 하고 있다고 했으니 그 둘을 다 병행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돈이 많이 들겠지만.. ^^;;
하지만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지인의 말로는 원서읽기라고 합니다.
^^
저도 이하동문입니다.
좋아하면, 계속 하세요.
그것이 정답입니다.
단, 결국 책읽기도 꼭 해야한다는거.
책읽기에 이르기 위해 dvd보기, 집중듣기 등이 전단계로 필요하다는거.
튼튼영어 뿐 아니라 다른 것도 그렇지만...
음...
튼튼영어로 성공한 사람이라기 보다는
성공했다면 튼튼영어 포함 무언가를 더 했겠죠.
원서 읽기, 듣기는 꾸준히 계속 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길게 보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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