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여자 아이를 가진 파입니다.
저의 형이 네덜란드에 국내 기업 지사에 근무중인데, 아이가 4살정도 됩니다.
네덜란드는 고유의 언어가 있고 영어는 필수 외국어로 배우는데
성인의 영어 수준은 우리보다 훨씬높다고 합니다. 생할영어가 술술나오죠.
그래서 이 이유를 알아보니...
무역이 발달한 나라로 영어의 필요성이 많았는데...
예전부터 어린이 프로그램이 영어권 제작물이면 영어 그대로 방송하고 자막만 보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어릴때 부터 TV를 보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영어를 더 잘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역시나 어릴떄 부터 영어비디오를 많이 봤다고 자기가 대답하더랍니다.
발음은 전부다 원어민 비슷하게 한다고 하고요.
네덜란드 국민들 국내에서는 네덜란드어를 쓰기 때문에
그래도 신경을 쓴 사람이 영어를 잘한다고 합니다.
지금 엄마표나 아빠표 영어의 방법으로 사용하는 영어비디오 틀어주기...
당연 검증된 방법이고 비영어권에서 사용할수 있는 젤좋은 방법임에 틀림없네요...
ps...참... 형이 이번에 한국와서 4살조카에게 보여줄 한글판 비디오를 사가던데...
우리말 교육때문이라고합니다. 뽀로로만 봤더니 거기서 하는 말말 하더라는....ㅋㅋ
다 상대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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