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에요..
알파벳대문자 소문자. 그 알파벳에 해당하는 음가는 알고 있구요..(어린이집에서 배움)
요즘 부쩍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고 쓰고 싶어하고 특히..읽고 싶어합니다..
얼마전에 자기가 아는 음가를 이용해서 혼자서 big을 읽고 쓰기까지..(제 눈에 정말 신기했어요)
울딸이 영어로 읽어준다며 책 펴놓고 안되는 짧은 영어로 솰라솰라~하는 걸 보면서 홈스쿨을 시킬까 엄마표로 진행을 할까 고민했다지요..
이럴 때 울 딸의 의욕을 북돋워줘야 팍 치고 올라갈 것 같은데..
일단은 엄마표로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그렇다고 여태 영어를 안접해준건 아니고 아기 때부터 노부영 한 20여권, 삼성영어 1~3단계,매직빈,한솔 영어나라 1~2단계,마이 퍼스트북1,등등 조금씩 들려주기는 했습니다.
지금 해법 영어 WORDS A단계 마지막 6권째 하는 중이구요..이거 끝내고 다음 진행하려구요)
그래서 이번에 사놓은 교재가...
JFR, JY파닉스 키즈 DVD(교재 빼고),락앤런 DVD, JY파닉스 워크북(이번에 출시된)입니다..
JFR은 활용가이드나 워크시트 같은 거 다운받을 예정이고..
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까 하고 파닉스 키즈 dvd만 샀어요..파닉스 워크북은 아직 배송전이고..
나중에 파닉스 키즈 교재가 아쉬우면 뒷부분이라도 따로 사야겠지만..지금 당장은 울 딸이 여러교재 많이 하는걸 좋아라하지 않기 때문에...
영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엄마거든요..여기에 부족한 부분 있으면 추천 좀 해주시구요..
그리고 JFR은 책이 36권인데 이걸 한꺼번에 다 꺼내놓고 보면서 한권씩 수업(?)진행해나가는 건가요?
아니면 숨겨놓고 한권씩 빼서 수업진행하는가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에고~~정말 엄마표는 멀고도 험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국어,수학,한자,영어,가베 모두 엄마표입니다..ㅋㅋ
아무튼 올해 전반기는 제 힘으로 울딸이 영어 짧은 책 혼자서 읽을 수 있게 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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