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우리만의 페이스로.......

  • 오로라공쥬
  • |
  • 2016-03-17
15

요즘 총회하는 시기라 엄마들 더 바쁘시죠? 상담도 해야하고......

저는 이상하게 선생님이랑 함께 있는 자리가 불편해서 올해도 상담은 패쓰를 했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학교를 못 갔는데 사정을 말씀드리려 전화통화를 했더니

어찌나 목소리가 맑고 좋으신지 맘도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무조건 믿고

아이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안 그럼 어쩌겠어요. 홈스쿨할것도 아닌데......^^;

올해도 받아쓰기가 있는 모양이던데 올해는 아예 급수표도 집에 안 가져오고

혼자서 알아서 하기로 했고, 숙제도 혼자서 알아서 하는걸로......

우리 학교는 작년에도 3월부터 받아쓰기를 하는데 혼자 알아서 백점 맞았다고 하더라구요.

기특한 녀석! 올해는 그런 걸로 엄마 신경쓰게 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반장 선거 전에는 혹시나 아이가 하고 싶어할까봐 물어봤더니

별 관심이 없길래 속으로 어찌나 다행이던지.

반장은 하고 싶은 사람만 손들어서 그 중에서 투표를 했다고 합니다.

반장엄마 체질에 안 맞아서 잘 못하겠어요.

6년 동안 엄마가 학교에 가는 일없이 졸업하기만을.......^^;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버릇없이 굴지 말고, 성실히 학교 생활하라고 늘 얘기해 줍니다.

버르장머리없는 놈은 공부 잘 해도 다 소용없다고 늘 강조해서 인사성도 꽤 밝은 편입니다.

큰 상을 바라지도 않고, 큰 벌없이 지내면 학교 생활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상일을 누가 알겠어요? 그냥 그렇게 바라고 있습니다.

 

 

그럼 이 백수엄마는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냐!

여기까지만 보면 애가 혼자서 다 알아서 하는데 할 일이 아무것도 없는 듯 하지만

저도 나름 바쁜 엄마랍니다.

엊그제는 아이를 등교시킴과 동시에 동네주민센터에서 줄서서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수업을 등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9시부터 접수인데 8시반에 접수표가 거의 마감이어서

정말 간당간당 거의 마지막으로 아이를 과학수업에 넣어줄 수 있었습니다.

저 그게 실패했으면 집에 못 들어갈뻔 했어요.ㅜ.,ㅜ

아이가 새벽부터 가서 줄 서라고 했는데 8시 반이면 넉넉하다고 하다가

막판에 겨우 접수를 하고는 숨 넘어갈 뻔 했어요. 이게 인기강좌라.......^^;

그리곤 아이에게 선물하는 케잌을 만드는 강좌가 있다길래

부랴부랴 지하철타고 가서 한 시간 동안 아이 이름이 새겨진 케잌을 만들어서

하교하는 아이에게 선물로 안겨주었습니다.^^

백수가 왜이리 바쁘냐고 다들 그러는데 이래서 바빠요. ㅋㅋㅋㅋㅋ

미천한 솜씨로 만든 케잌입니당.^^

 

 

 

 

우리의 시간은 하교후부터 더욱 바빠집니다.

피아노를 매일 2시간 하고나서

월요일에는 주산, 화요일에는 바둑, 수요일에는 첼로, 목요일에는 과학.

이러다보니 확실히 책읽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6살때 하루에 6-7시간씩 책만 읽었던 그 시간이 자양분이 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아마도 휘청거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바빠도 하루에 한 권만 읽자고 부탁합니다.

한 권이라도 읽어두는 책이 또한 자양분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요즘 읽고 있는 책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입니다.

 

 

 

조선사를 한 번 다뤄보고 싶었으나 내용이 내용인지라 쉽게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잘 쓰여진 만화책이라는 평이 많아 시작했는데 아이가 꽤나 재미있어 합니다.

현재 13권까지 읽었는데 만화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어려운데도 큰 무리없이 읽어내고 있습니다.

함께 머리를 식히며 읽는 책 수학동화도 소개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하니비님이 예전에 소개해주신 1-2학년 수학동화에 이어 3-4학년 수학동화도 있더라구요.

 

 

 

 

아이 수준에 맞는 수학동화를 구해주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제가 좀 더 부지런하면 뭐 그리 어렵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제가 게으른 탓이겠지요.

확실히 문제집 사서 던져주는게 훨씬 쉽습니다.

얼마 전부터 연산문제집을 시작했는데 하루에 문제집 일주일분량을 하도록 하다보니

앉아서 1시간 정말 순식간에 흘러갑니다. 한달만에 2학년 6권짜리 연산세트 중 3권을 끝냈습니다.

책읽기가 어느 정도 되면 문제집 푸는 것도 요령이라 쉽게 따라잡을 수 있으니

너무 어릴때부터 문제집 푸느라 시간 낭비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영재원 준비만 아니면 올해도 문제집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워낙 과학수업을 좋아해서 교육청영재원이나 과학고영재원 수업을 듣게 해 주고 싶어서

미리부터 조금씩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학교에서 빵점 맞아도 흔들리지 않을 각오를 했던 적도 있었는데

역시나 저는 그냥 평범한 아이를 둔 평범한 엄마에 불과한가 봅니다.

아무리 평범한 아이라고 해도 노력하고 준비하면 어느 정도 대열에 낄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미리부터 조금씩 준비하면서 우리만의 페이스대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오로라공쥬와 함께 찾는 엄마표 칼럼글 모두보기

추천 공유
  • 댓글 1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브죵
  • |
  • 2016-03-18 10:16
답댓글

벌써 2학년이 되는군요.

여전히 오공쥬님은 바쁘게 지내시네요.저는 낯가림이 있어서 학교에서 얼굴아는 엄마들이야 있지만 각별한 엄마는 한명 뿐이거든요.


초등부터 내내 보는 엄마들도 꽤 있구요. 속시끄런 거 싫어서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는데 가끔은 언니언니..그런 사이들으 부럽기도 하더군요.전 언니라고 부르지도 불려보지도 않아서요..


저도 아이가 하나고 전업이다보니 초등때 기본 봉사는 했답니다. 녹색은 6년간했구 1학년땐 급식봉사도 했구요. 전 봉사는 그냥 순수한 봉사라고 생각해서 임원 상관없이 해왔는데 고학년 되어서 임원 맡으면 아무래도 독려하는 입장이다보니 더 맡게 되더군요.

저흰 초등때 많은 활동이 없어져서 도서관2일 녹색3일정도 봉사가 다였답니다. 

중학교가면 덜하려나 했는데 봉사항목은 더 많아지는 듯합니다. 

특히 1학년은 진로활동과 시험감독 급식모니터 항목 채우느라 불평도 좀 있는 것 같았어요. 3학년은 2년내내 했는데 이젠 좀 빼달라는 분위기구요.

저같은 전업맘 입장에서는 일하는 엄마들 봉사자리까지 다 맡아야하는 게 불평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사교육위해 원거리 라이드도 마다잖는 엄마들이 일년에 한두번 봉사는 지나치게 꺼린다는 게 앞뒤가 맞지 않는다 싶습니다.


학교 봉사가 피곤한 일이긴하지만 아이들 등교길 살펴주고 아이들 시험보는 것 살펴보고 급식도 한번 먹어보고.. 일일 교사 되어서 아이들 인솔도 해보고 하는 일들은 어쩜 우리가 부모로서 누릴수 있는 좋은 경험이기도 하단 생각이 듭니다. 전 하나니까 이제 학교 졸업하면 하고파도 못하겠지요.


사실 순수 봉사는 몰려다니며 시끄럽지도 누구와 불편할 것도 없지요. 제 시간에 가서 내 역할 잘 해주고오면 그뿐.. 사적인 만남은 그냥 그들의 여흥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구요.


담임샘 너무 불편해하지 마세요. 저도 어려운 것은 맞지만 선생님과 우리는 서로 도와가며 아이를 키우는 협력자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6-03-18 11:29
봉사 .. 그냥 누군하고 뭐이런 생각하기도 이젠 싫으네요. 그냥 봉사라고 생각해야 맘 편해요 .
이번에도 열흘은 봉사가게 생겼어요. 그래도 이젠 내몸 건강해 갈수 있으니 좋다라고 득도 ㅎㅎ
저도 친한엄마없고
그때그때 할만은 하구,
아는 엄마들은 많아서 겉으로보긴 사교성 치마바람처럼 보이겠단 생각은 드네요. ^^;;
어젠 둘째반가서 봉사하시라고 떠든것 지금 말날까 후회하고 있어요. 얼른얼른 정해야 샘도 편하고 ..
총회끝나고 반모임한번하고 나면 올해할일 다끝났 으니 조용히 살아야겠어요.~
댓글 붙잡고 수다 떨고 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6-03-18 12:34
잘하셨어요. 임원 엄마가 발이 넓으면 봉사 채우기는 좀 쉽더라구요. 일해도 좀 늦게 출근하는 거 알면 녹색 맡기기도 하구요.

전 이번에 아이가 1학기 회장하는 바람에 오늘도 학교 회의 갑니다. 주임샘이라 학년회의 하는데 참석해달라고 하시네요.

거의 2학기 임원을 했는데 1학년땐 회장엄마 없어서 대표 같이 맡기도 했구요. 여자 부회장 엄마가 그 전에 같이 임원했던 엄마다보니.. 같이하자고...혹시나 2학기 임원할 수도 있고해서 빼기도 힘들더라구요..
이번 부회장 어머니가 다행히 집에 계시는 분이라 시감이며 급식이며 다 자원해주셔서 수월하게 다 채웠답니다. 선생님이 고마워하시더라구요. 3학년인데 알에서들 채워주니 말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6-03-18 19:31
흐흐흐흐흐 저같은 엄마도 있어야지 다 열심히 하면 경쟁이 넘 치열하잖아요.^^;
근데 혹시나 직장 다니시거나 사정이 있어서 하고 싶은데 못하면서
혹시 아이에게 불리한건 아닐까 걱정하시는 분이 있으실것 같아 올려봤어요.
작년 받아쓰기 실로 충격적이었으나 뭐, 수학도 그렇고.......
소수 의견으로 올려보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6-03-18 20:30
가끔 일하는 엄마들 중에
전업맘이 치맛바람 날리고 싶어 안날나서 학교에 뻔질나게 드나든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하는 걸 봤어요.
봉사하는 분들에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는 게 정상적인 거라고 생각하구요. 또 여건이 허락하는 선에서 엄마들과 교류하면 서로 이해하며 잘 지낼수 있겠죠. 제 친한 반 엄마도 일하면서 도울 수 있는 것들 조금씩 하거든요.

요즘엔 워킹맘들끼리 뭉쳐서 정보도 나누고 한다더군요.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지만..전문직 출신에 추천 내지는 회원 소개로 들어가는 부모 모임에 얼마전 들어갔다고 한 지인에게 들었어요..
도대체 정보가 뭐 대단한게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6-03-18 09:36
답댓글

오공주님~~

나혁이가 읽고 있는 책이라하니 더~~ 읽고 싶어지네요

너무 벌려놓으면 도 중간에 포기할까봐 모든 것을 방학때로 미뤄놔볼까합니다.

나혁이가 피아노를 꽤 치나봐요~~

저는 바이올린만 하는줄알았어요^^

자기만의 페이스로 한발짝씩 나가는것이 진짜 중요한듯해요

저는 늘 다수가 하는대로 해야 마음이 편한 1인이라서... 그런 점이 조금 부족하더라구요

늘 응원합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께요...

도서관에서 당장 책빌려본다-- 방학때로 미룬다~~ 슬...

갈등생기네요^^ 헤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6-03-18 19:32
저는 늘 다수가 하는것을 하면 불안하더라구요.^^;
참 이상하쥬?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
암튼 이런집 저런집 다양한 집의 돌아가는 상황을 안다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근데 은성이 독서수준이면 다 금방 읽을것 같다능......
늘 취향의 문제가 남아있어서 변수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6-03-17 15:03
답댓글

저도 초록사과님 댓글에 동의....ㅎㅎㅎ

오공쥬님만의 페이스~~~와우~~~~!!!!

나혁이가 모두 소화해주는 것이 기특한걸요. ^^

나혁이가 스스로 즐거운 마음으로 하니 가능한 것이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6-03-18 22:42
ㅎㅎㅎ 가끔은 창피한줄도 모르고 다 오픈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죠. 쑥쑥 아이들 엄청난 아이들 많죠.^^ 저도 너무 너무 부럽지만 그냥 뭐 우리집 스탈대로 간다는거지 뭐.^^ 영어는 늘 할 말이 없어요.ㅜㅜ 아시다시피 너무 딸리니까. 원영이 영어실력을 따라갈수가 있나요. 우린 그냥 포기않고 가는걸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5
  • 이전글 펀투리드 인크레더블 부탁드립니다..
  • 다음글 우리집 인기메뉴-된장죽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Dolphin Readers L2 #5 Numbers, Numbers Everywhere
    • 지지맘15
    • |
    • 2016-03-15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숙제검사
    • 라온제나4
    • |
    • 2016-03-15
    1
  • D.R L2 #4 Matt's Mistake 숙제방
    • 지지맘15
    • |
    • 2016-03-15
    20
  • 이미지썸네일 58x58 SMC 18 - The Fashion Bot Fiasco
    • 령돌맘
    • |
    • 2016-03-15
    6
  • 이미지썸네일 58x58 Ep. 17 숙제방 및 숙제검사
    • 라온제나4
    • |
    • 2016-03-15
    13
  • <챕터 읽기방>#2 누구나 참여가능해요.
    • 골드다이아
    • |
    • 2016-03-15
    250
  • 마블 어벤져스 3 x-men 워크싯 나눔 ^^;
    • 내자리에서
    • |
    • 2016-03-15
    4
  • 2-3학년에게 권하는 카일 추천책~
    • 은성하은맘
    • |
    • 2016-03-14
    17
  • 마블 어벤져스 - #3 These are THE X-MEN
    • Isaac H
    • |
    • 2016-03-14
    12
  • #THE X-MEN 워크싯
    • 꽃향유
    • |
    • 2016-03-14
    11
  • [Avengers]#2. These are THE AVENGERS 숙제방
    • 꽃향유
    • |
    • 2016-03-14
    71
  • 이미지썸네일 58x58 15기 북클럽 신규 회원 모집합니다
    • 두 아들과
    • |
    • 2016-03-14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