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세된 남자아이구요. 엄마표(?)로 한지는 한 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뭐 엄마표라구 거창하게 해 준건 없구요. 그저 매일 20~30분 책 읽어주구,
디브디 보구, 디브디 소리만 따서 설겆이 할때 그냥 놀때 잠잘때 틀어주구있구요.
머 아웃풋 기대의 욕심도 있지만 그것에 그리 연연하지는 않아요. 원래 막 적극적이구 그런아이가
아니라 그냥 조용히 지금 하는대루만 할 뿐인데, 요새들어 아이가 막 무언가를 말을 하려구해요
어제도 책을 읽는데 책 표지의 그림을 보구 엉터리로 영어를 하는거예요. 풀밭에 까마귀 두마리가
앉아있는그림인데요, 크로우 온 그레스 싯 다운,, 이렇게요.. 요새 막 이런식으루 엉터리 영어를 하거든요.
머 아주 간단한건 어떻게 책을 찾아서라도 제가 다시 맞게 해 줄 수 있다하더라도, 제가 영어 실력이
좋지가 않아서 참 어떻게 해 줘야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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