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울아들이 좋아하고 거의 외우지만 내용적으로 어찌 접근해야하는지 ㅏㄹ몰라서요..50개월되아들에게 그대로직역해주기도 그렇고..(제가 원래 직역해주는것을 좋아하지 않는터라)
어찌하면 활용잘할수있는지 알려주세요..고맙습니다
이책을 울아들이 좋아하고 거의 외우지만 내용적으로 어찌 접근해야하는지 ㅏㄹ몰라서요..50개월되아들에게 그대로직역해주기도 그렇고..(제가 원래 직역해주는것을 좋아하지 않는터라)
어찌하면 활용잘할수있는지 알려주세요..고맙습니다
울 아들들도 공룡이라면 엄청 빠져 사는데 ^^ 마침 이 책도 제가 어제 빌려온 책이라 더 공감이 가네요.
저도 아이ㅏ 40개월은 넘은지라 따로 액티는 잘 해주지 않는답니다. 직장맘이라 바쁜것도 있고.. 아이가 액티에 홀딱 반하는 아이가 아니라 ^^;;;
전 그냥 공룡책 매주마다 2-3권씩 빌려왔어요. 영어책은 공룡의 이름이나 모습 정도의 정보에서 그치는 수준이라면 한글책은 요 나이때 보는 책들이 각 공룡의 특징, 왜 공룡이 멸종했는지.. 육식인지 초식공룡인지...꽤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들이 많아서 기본 지식은 한글책에서얻고 영어책에선 재미랑.. 화려한 그림... 또 노래(요게 크져).. 한글과는 다르게 발음되는 공룡의 이름~ 예를 들면 트리케라톱스는 트라이세라톱스, 티라노 사우루스는 타이래노소러스 같은~을 인지 할수 있고요..
참 요 책은 맨 뒷장에 각 등장 공룡에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50개월 정도라면 엄마가 읽으면서 찬찬히 설명해줘도 좋아할거 같아요. 참고로 제가 빌려다본 공룡책은
If the diosours came back,
the scary dino
공룡의 세계
공룡아 놀자(프뢰벨 수과학)
자연관찰 공룡
거대한 공룡이야기(여원)
공룡시리즈(내셔널 지오그래픽 다이너소어 원작,BSM사)
내가 만일공룡이라면(제목이 정확치... 탄탄창작)
공룡도 피자를 먹을까(꼬마과학자)
등등 하고 거진모든 전집마다 공룡에대해서는 한두권 정도 나와있더라고요..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나봐요.
가베로 공룡좀 만들고 색깔점토로 만들고 하는 정도에요 ^^
♣5탄- 가은맘의 초보맘 영어Activity교실♣
[도서관에 간 엄마] It's My Birthday